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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여행
Tokyo — 국립신미술관
건축과 자연의 공생, 소장품 없는 미술관
소장품 없이 기획전만으로 운영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미술관, 국립신미술관. 쿠로카와 키쇼의 건축 언어를 따라 파도치는 글라스 커튼 월과 기하학적 공간 구성을 살펴보고, 사토 카시와의 시각 아이덴티티까지 함께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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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없이 기획전만으로 운영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미술관, 국립신미술관. 쿠로카와 키쇼의 건축 언어를 따라 파도치는 글라스 커튼 월과 기하학적 공간 구성을 살펴보고, 사토 카시와의 시각 아이덴티티까지 함께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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