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COLUMN
· 칼럼
코끝이 시린 바람이 불면
전시보다 오래 남은 어느 겨울날의 기억
어떤 전시는 작품보다 그날의 공기와 감정으로 오래 기억된다. 수습기자 시절 찾아갔던 전시장과 그날 써 내려간 문장을 떠올리며, 전시와 함께 기억 속에 남아버린 한 겨울날을 되짚어본다.
문화매거진에서 전체 글 읽기 ↗전시보다 오래 남은 어느 겨울날의 기억
어떤 전시는 작품보다 그날의 공기와 감정으로 오래 기억된다. 수습기자 시절 찾아갔던 전시장과 그날 써 내려간 문장을 떠올리며, 전시와 함께 기억 속에 남아버린 한 겨울날을 되짚어본다.
문화매거진에서 전체 글 읽기 ↗